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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전문적인 노하우와 지식, 기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2015년 5월에 설립.
주 브랜드인 '배달의 민원'을 론칭하였고, 현재는 '부모여행동의서', '배달의 등본' 등의 신규 서비스도 론칭하여 활발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번역, 공증 촉탁대리, 외교부 업무, 대사관 인증, 해외배송' 등의 복잡한 과정을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신속하고 편리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과 개인, 공공기관, 협회·단체 등의 복잡한 글로벌 서류들을 Web이나 Mobile-App 또는 전화 한통으로 신청이 가능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Global O2O서비스'의 개척자로서, IT기술을 최초로 하여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을 이룰 'Big Data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글로벌 민원서류 전문 기업'으로 거듭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서울시 지정 우수기업(하이서울 브랜드기업)과 2017년 '창업부분 대상'을 수상(미래부장관상 수상)한 기업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혁신적 실패 사례 공모전 부문 대상 2017하이서울브랜드 우수기업 선정 재창업에 성공한 한국통합민원센터 이영우 대표 2019 국가생산성대회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수상 2017하이서울브랜드 우수기업 선정 2017하이서울브랜드 BS부문 우수기업 선정 국가생산성대회 산자부 장관 표창 수상 한국통합민원센터 이영우 대표 혁신적 실패 사례 공모전 수상 Image Map

당사는 전 세계인들의 ‘시간’을 혁신적으로 줄여주고,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IT기술’을 기반으로한 ‘Time saver’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노하우와 지식, 기술을 바탕으로 보다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는 물론 80여개국가에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초국경적’ 「글로벌 O2O 기업」으로서 브랜드 포지셔닝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6개의 사업본부와 1개의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4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직원들이 2~4개국어를 구사하며, 평균 연령은 32~33세로 밝고 성실하며, 창의적인 품성을 소유한 구성원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매년 2번의 국내 워크샵과 1번의 해외 워크샵이 있으며, 매출액의 1.5%를 직원들에게 성과급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원들의 절반이 청년채움 공제나 내일채움공제의 대상인원으로 3년 이상을 근무할 경우 1,600만원 이상의 상여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탄력적 근무시간을 지향하여 『지각데이』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임직원들은 가족과 국가, 더 나아가 전 세계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존경받을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이영우 배상


 

<연합뉴스TV 2018년 8월 29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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