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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 번역, 왜 전문가가 필요할까? | 번역공증 영사확인 대사관인증 | 아포스티유 NO!
2026-02-05
안녕하세요, 한국통합민원센터입니다!
태국 서류, 왜 공들여 준비해도 현지에서 자꾸 반려될까요?
태국으로 이민이나 유학, 혹은 비즈니스 진출을
꿈꾸며 설레는 마음으로 서류를 준비해본 분들이라면
공감하실겁니다.
나름 완벽하게 챙겼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현지 기관에서 번역이 이상하다거나
인증 절차가 하나 빠졌다는 이유로 반려되면
정말 눈앞이 캄캄해집니다.
특히 태국어는 우리에게 문자부터 너무 낯설고
행정 절차도 까다로워서,
직접 서류를 준비하는 건 사실상 어려운 일입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이런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번역만 하면 끝? 태국 제출 서류가 유독 까다로운 이유
태국어는 고유의 문자 체계가 독특해서
미세한 자음이나 모음 표기 실수 하나만으로 단어 뜻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뜻만 통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에
직접 AI나 번역기를 통해 번역해서 제출하려고 했다간
서류가 반려될 수 있습니다.
현지 기관이 요구하는 건
(1) 제대로 된 번역
(2) (*사문서일 경우) 번역공증
을 거쳐 *공문서급의 법적 효력을 가진,
철저히 인증된 서류이기 때문입니다.
* 사문서: 개인, 단체, 민간기업이 작성
공문서: 공공기관, 국가기관에서 작성
아포스티유 안 되는 태국,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인증 절차
위에서 말씀드렸듯,
한국에서 태국으로 서류를 제출하려면
'인증 과정'이 필요합니다. 반대도 마찬가지지요.
태국은 아포스티유 협약국이 아니기 때문에,
절차가 더 복잡합니다.
(1) 서류 발급
국문 서류 준비
(2) 태국어 번역
국문으로 작성된 서류 태국어로 번역
(3) 번역공증
법무법인 공증인을 통해 서류의 법적 효력 격상
(4) 외교부 영사확인
대한민국 외교부의 공적 확인 도장 날인
(5) 주한 태국 대사관 인증
최종적으로 태국 대사관 승인까지 받아야 끝!
이 단계 중 하나라도 누락되면
현지에서 서류는 종잇조각이 될 수 있어요...
단, 상황마다 필요한 인증 절차는 달라질 수 있으니
꼭 서류 제출 기관에 먼저 문의하세요!
ex. 공문서를 번역하는 경우에도 사문서로 취급돼
번역공증 과정이 추가로 들어감.
현실적으로 '한 번에' 서류 절차 통과하는 방법
번역사 찾고,
공증 사무소 찾아가고,
외교부랑 태국 대사관 인증까지 직접 받으러 다니면서
순서 착오나 오타까지 신경써야 하다니...
너무 번거롭지요?
이런 골치 아픈 행정 부담을 해결할 수 있는
곳이 하나 있는데요.
아래 사이트 배달의번역.com은
홈페이지에 직접 견적 문의를 넣을 수 있고
유선, 메일 상담까지 가능해요.
특히 번역은 서류 인증 절차의 첫 걸음으로
매우 중요하고, 전문 용어 등 까다로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문의를 넣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래 연락처로 자세한 상담이 가능해요!
여러분의 안전한 태국 진출을 응원합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번역팀
전화번호: 02-753-5155
이메일: translation@allminwon.com,
홈페이지: https://배달의번역.com/
영업시간: 평일 09: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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