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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공증, 사본공증, 사실공증까지 헷갈리는 공증 쉽게 알아보기!
2026-03-06
안녕하세요!
한국통합민원센터(주) 입니다!!
해외에 서류를 제출할 때가 되면 골치 아프게 하는 단어가 하나 있죠.
공증
이 공증을 개인으로 진행하기에는 너무 귀찮고 힘든 부분이 많죠.
그래서 오늘은 직접 방문하거나, 이동하는 일 없이
집에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공증을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우선 공증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겠죠?
공증이란 사립 기관이나 개인이 작성한
사문서에 공적 신용을 부여하여 공문서와 동등한 법적 지위를 갖게 하는 절차입니다.
이러면 공문서는 무엇이고 사문서는 무엇인가?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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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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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국가기관에서 발급한 서류 (별도의 공증이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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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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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기업, 단체, 개인이 발행한 모든 증서 (해외에서 인정받으려면 공증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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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공증에는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각각 제출 목적에 따라서 구분되는데
번역공증, 사본공증, 사실공증으로 크게 나뉩니다.
번역공증은 번역본의 내용이 원본과 동일함을
공증인(변호사)이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는 절차입니다.
해외 제출 서류에 번역이 필요한 경우에 진행됩니다.
사본공증은 제출된 사본이 원본과 대조하여 완전히 일치함을 공적으로 증명하는 절차입니다.
원본 서류를 직접 제출할 수 없거나, 분실 시 재발급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그 사본에 원본과 동일한 법적 무게를 실어주기 위해 진행됩니다.
사실공증은 특정 법인이나 개인, 또는 그 대리인이
공증인 앞에서 직접 기명날인(서명 또는 인장 날인)했음을 공증인이 확인해 증명하는 절차입니다
자산의 매매 및 거래, 권한 위임 등과 같은 구체적인 법률적 사실을 해외 기관이나 타인에게
공신력 있게 증명하기 위해 진행됩니다.
그러면 공증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먼저 준비한 서류가 한국어로 작성되어 있고 제출하려는 국가의 언어가 다르다면,
해당 국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전문 번역을 진행해야 합니다.
이후에는 사문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기 위해 공증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공증이 완료된 서류는 제출 국가가 아포스티유 협약국인지 여부에 따라 다음 절차가 달라집니다.
협약국일 경우에는 외교부 또는 법무부를 통해 아포스티유 인증을 받게 되고, 협약국이 아닌 경우에는 영사확인 및 해당 국가 대사관 인증 절차를 추가로 진행해야 합니다.
이처럼 서류 인증 과정은 각 단계의 순서가 매우 중요합니다.
절차가 뒤바뀌거나 필요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서류가 반려될 수 있기 때문에,
제출 국가의 최신 기준을 정확히 확인한 뒤 순서대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많은 절차들을 개인이 직접하기에는 힘들고 귀찮은 작업입니다.
소중한 시간과 노력을 날리게 되겠죠.
절차가 너무 막막하다. 너무 과정이 복잡하다. 하시는 분이 있다면
집에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를 이용해보세요!
1. 한국통합민원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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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필요한 서류를 선택하고 신청하기를 누르세요!
4. 끝!
공증이 필요하다면 한국통합민원센터를 통해 쉽고 간편하게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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