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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여행동의서, 언제 필요할까? | 발급받는 법,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

2026-04-06

 


 

 

안녕하세요!

한국통합민원센터입니다.

​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여행 계획을 세우고 계신 가족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자녀와 단둘이 여행을 떠나거나, 자녀가 친척과 여행을 떠날 예정이라면

꼭 준비해 두어야 할 출국 서류가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

바로 부모여행동의서인데요!

​

오늘은 부모여행동의서를 처음 접하신 분들을 위해

부모여행동의서가 무엇인지, 어떤 경우에 지참해야 하는지,

국가별로 어떤 인증 절차를 따라야 하는지 알기 쉽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부모여행동의서란 미성년 자녀가 부모가 아닌 보호자와 동반하거나 부모 중 한 명하고만 출국할 때

혹은 자녀 혼자 단독으로 출국할 때 친권자가 해당 여행에 동의했음을 증명하는 서류예요.

​

이는 미성년자 유괴나 인신매매 그리고 부모 간의 분쟁으로 인한 강제 납치 등 각종 범죄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국제인권법에 의해 강력하게 요구되는 일종의 여행자 보험과 같은 성격의 서류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

과거에는 현지 출입국 심사 시 무작위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입국 거절로 인한 불상사를 막기 위해

항공사에서 체크인 단계부터 서류 지참 여부를 엄격하게 확인하는 추세입니다.

 


 


부모여행동의서가 필요한 상황은 다음과 같은데요!

​

먼저 부모님 중 한 분과 동반하는 경우 다른 한 분의 동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부모여행동의서를 지참해야 합니다.

​

조부모님이나 이모, 삼촌 등 친척과 여행하는 경우나

학원 단기 연수나 교회 단기 선교 활동처럼 부모가 아닌 보호자가 동반하는 경우가 포함되고요.

​

미성년자 혼자 또는 친구들끼리 여행을 떠나는 경우 역시 부모여행동의서가 요구됩니다.

​

해외 현지의 호텔에 미성년자가 보호자 없이 투숙할 때도 본인 확인을 위해 이 서류가 필요할 수 있어요!

​

특히 유럽의 솅겐 조약 가입국들을 여행할 때는 국가 간 검문이 철폐되었다 하더라도

항공기 이동이나 세관 검사 도중 현지 기관이 증빙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체류하는

모든 국가에 대한 동의서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

한국에서 발급받은 부모여행동의서는 해외에서 공적 효력을 가지기 위해 공증뿐만 아니라

아포스티유 인증, 혹은 영사확인과 대사관 인증이라는 절차를 거치는 것을 권고드리고 있습니다.

​

아포스티유 가입 여부에 따라 인증 절차가 달라지기 때문에 여행하는 국가가 아포스티유 협약국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

먼저 아포스티유 인증을 받아야 하는 아포스티유 협약국으로는

미국(괌, 사이판, 푸에르토리코 포함), 영국, 일본, 독일, 프랑스, 캐나다, 호주 등이 있고요.

​

영사확인 및 대사관 인증을 받아야 하는 아포스티유 비협약국으로는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부모여행동의서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제 부모여행동의서가 뭔지는 알겠지만, 복잡한 준비 절차 때문에 고민이 되는 분들 계신가요?

​

한국통합민원센터에 신청하시면 발급부터 공증, 아포스티유 및 대사관 인증까지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가장 확실하고 빠르게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통합민원센터에 신청하기

1. 한국통합민원센터 부모여행동의서 홈페이지 접속

 

2. '부모여행동의서 신청' 배너 클릭

 


 

 

 3. 리스트에서 국가 확인 후 신청

​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부모여행동의서 발급 절차를 쉽고 빠르게 처리해 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한국통합민원센터에 문의해 주세요!

 

한국통합민원센터

위치: 서울시 중구 퇴계로 131 신일빌딩 2층

업무시간: 09:00~18:00

연락처: 02-747-2184

이메일: mi@allminwon.com